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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 MYBOX 저장공간이 가득 찼을 때 큰 파일은 어디서 찾나?

네이버 MYBOX 용량 부족 시 파일 정리의 용량 큰 파일 추천과 실제 저장공간 사용량을 읽고 보존할 파일을 구분합니다.

네이버 MYBOX 저장공간이 가득 찼을 때 큰 파일은 어디서 찾나?의 확인 순서를 나타내는 자체 제작 개념 도해
실제 계정·파일·서비스 화면이 아닌 자체 제작 개념 그림입니다.

공개:

파일 정리의 용량 큰 파일부터 확인합니다

MYBOX에서 파일 정리 → 용량 큰 파일 항목을 여세요. 네이버 고객센터는 무료 사용자에게도 용량 큰 파일 정리를 제공하며, 유료 사용자는 여기에 중복 파일 추천도 추가된다고 설명합니다. 따라서 유료 구독을 먼저 해야 큰 파일을 볼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. 목록이 보이면 크기순 상위 항목의 이름·확장자·폴더 위치를 적어 실제로 필요한 파일인지 판단하세요.

사진 한 장이 아니라 긴 영상이나 백업 압축파일이 대부분의 용량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. 그렇다고 추천된 항목을 일괄 삭제하지 마세요. 추천 목록은 파일의 보존 가치나 다른 기기의 사본 존재를 판정하지 않습니다. MYBOX 웹 왼쪽 아래 용량을 눌러 내 이용 현황의 총 사용량도 함께 확인하면 어디에서 출발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.

목록이 비거나 예상과 다르면 계정과 범위를 확인합니다

큰 파일을 못 찾았다면 로그인한 네이버 아이디가 파일을 올린 아이디인지 확인하세요. MYBOX 내 파일에서 파일명이나 확장자로 검색하고, 파일 정리 추천 목록과 직접 저장된 파일 목록을 구분합니다. 네이버는 파일 정리에서 최근 올린 사진을 우선 분석하므로 오래된 항목의 추천에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. 추천에 없다는 이유로 그 파일이 없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.

예를 들어 용량 경고는 뜨는데 추천에는 짧은 영상만 보인다면 내 파일의 폴더별 원본과 다른 계정의 이용 현황을 먼저 대조하세요. 용량 나눠쓰기나 메일에 배분한 용량이 있는 계정은 총량과 실제 쓸 수 있는 공간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므로 내 이용 현황의 사용량·할당량을 함께 읽습니다.

삭제 전에 원본과 복구 경로를 확인합니다

후보 파일을 다른 저장 위치에 내려받았다면 내려받은 파일이 실제로 열리는지까지 확인하고 나서 MYBOX의 삭제 여부를 선택하세요. 사진·가족 영상처럼 다시 만들 수 없는 자료는 사본이 확인되기 전에는 그대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 큰 파일을 찾기만 한다면 파일 정리 → 용량 큰 파일 목록에서 크기와 위치를 적고 화면을 닫으면 됩니다.

네이버는 실수로 삭제한 파일이 휴지통에 남아 있으면 복원할 수 있다고 안내하지만, 휴지통을 비우거나 네이버 아이디를 탈퇴하면 복원할 수 없다고도 설명합니다. 파일 정리 추천을 누르는 단계와 영구 삭제는 분리해야 합니다. 정리 후 사용량 변화가 늦거나 보이지 않으면 바로 추가 삭제하지 말고 MYBOX 고객센터의 용량 문제 안내를 확인하세요.

출처와 확인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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